경북대 치의예과 김*진
- cm4076741
- 2025년 12월 23일
- 1분 분량
첫 상담을 왔을 때 육사에 입학만 하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면서 반드시 그 꿈을 이루어내겠다고 다짐을 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학생입니다.
4월에 등록한 후 정말 공부에 미쳐 살았다고 과언이 아니었을 만큼 열심히 공부했고 8월에 치른 육사 시험에도 당연히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짧은 기간에 높은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점에 자극을 받아 더 높은 목표를 꿈꾸며 과감히 육사 면접을 포기했고, 결국 치대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루어냈습니다.
1년 내내 옆자리 학생의 이름도 모르고 자기공부만 하게 되는 씨엠학원에서 다른 방에서 공부하던 여학생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받을 정도로 열기를 내뿜었던 김*진 학생의 경북대 치대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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