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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과 전지원

제주도에서도 오는 학생이 있는 학원이니만큼 아주 멀다고는 할 수 없으나 충주에서 와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뜻대로 공부가 되지 않으면 외출증에 '소리 지르러!'라고 쓰고 나갈 정도로 집념이 높았던 학생입니다. 이 집념으로 고3때 치른 수능에서 4등급을 받았던 수학을 그리 오래지 않은 시간 안에 1등급을 만드는 뚝심을 보였던 학생입니다. 재수 마지막에 치른 더프 모의고사에서 전과목 합쳐 단 2개만 틀려 수능 대박이 예감되었고 결국 민족의 사학 고려대학교에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점수 상으로는 서울대학교 합격도 가능했지만 애초에 마음이 고려대학교에 있었던 학생이라 아쉬움 하나 없이 고려대학교에 진학하기로 했습니다. 노력은 이렇게 하는 거라는 걸 보여줬고, 노력하면 성적은 한없이 오른다는 걸 보여준 전지원 학생의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과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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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을 열면서

이 곳은 그동안 CM학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학생들은 저희 학원에서 실제로 함께 고생하고 노력했던 학생들이기에 이 게시판에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이 학생들의 노력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의 꿈과 노력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따라서 명문대나 의학계열에 합격한 학생들만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박세은

이전에 우리 학원에 다녔던 언니가 대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정말 언니와 똑같은 자세로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욕심히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이 아쉬웠지만 부족한 욕심만큼 성실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 수능에서는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1년 간 열심히 공부해서 올린 실력이 워낙 커 넉넉히 처음

 
 
 
한국외국어대학교 페르시아어과 정다은

언니와 옷과 외출 문제로 자주 싸우고, 떡볶이와 마라탕을 좋아하며 수능 뒤에는 알바해서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어했던, 전형적인 대한민국 여학생의 모습을 지녔던 학생입니다. 수도권 소재 대학을 잠시 다니다 세종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재수를 선택했었습니다. 씨엠학원에 등록한 후 평소보다 10배는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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