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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임유라

고1 때부터 씨엠학원을 다녔던, 씨엠학원에서는 상징적인 학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시간에 우연히 “중학교 다닐 때 학원 아래층 계단에서 떠들다 원장님한테 쫓겨난 적이 있어요.”라고 알려주었던, 나름 사연도 있는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피아노 전공을 꿈꾸다 중3 때부터 마케팅으로 방향을 틀더니 이후로 진로 변경 없이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한, 소신 있는 문과생입니다. 고3 때 성적이 목표 이상의 대학을 가기에 충분한 성적이었으나 정작 수능을 무기력한 상태로 치러 평소 틀린 적이 거의 없었던 영어 듣기를 엄청나게 틀리는 등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성적표를 받아 망연자실해 하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어렵게 재수를 선택했고, 다음 해 수능 역시 평소 실력에 비하면 다소 아쉬운 성적표였지만 결국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진학에 성공했습니다. 판단력이 좋아 대학 합격 뒤 학원에서 잠시 알바를 하는 동안에도 일을 유연하고 깔끔하게 잘 치러냈던 임유라 학생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두 번의 수능을 준비하면서 마음고생이 많았을 텐데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았던 모습 그대로,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는 늘 보람 있고 웃음 넘치게 하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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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을 열면서

이 곳은 그동안 CM학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학생들은 저희 학원에서 실제로 함께 고생하고 노력했던 학생들이기에 이 게시판에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이 학생들의 노력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의 꿈과 노력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따라서 명문대나 의학계열에 합격한 학생들만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박세은

이전에 우리 학원에 다녔던 언니가 대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정말 언니와 똑같은 자세로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욕심히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이 아쉬웠지만 부족한 욕심만큼 성실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 수능에서는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1년 간 열심히 공부해서 올린 실력이 워낙 커 넉넉히 처음

 
 
 
한국외국어대학교 페르시아어과 정다은

언니와 옷과 외출 문제로 자주 싸우고, 떡볶이와 마라탕을 좋아하며 수능 뒤에는 알바해서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어했던, 전형적인 대한민국 여학생의 모습을 지녔던 학생입니다. 수도권 소재 대학을 잠시 다니다 세종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재수를 선택했었습니다. 씨엠학원에 등록한 후 평소보다 10배는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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