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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서유정

최종 수정일: 2월 23일

이번에 소개할 학생은 한양대학교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한 서유정 학생입니다.  대전에 있는 배재대를 다니다 반수를 결심하고 6월부터 송파CM학원에서 공부한 학생입니다. 서울에 있는 간호대면 소원이 없겠다고 하더니 정말 성신여대 간호학과에 멋지게 합격했습니다.  숙명여대 경영학과에도 합격했지만, 원래 간호학과를 지망했고 부모님도 바라시는 바여서 최종적으로 성신여대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6월 첫 등원 이후 매월 모의고사를 치를 때마다 한번도 어김 없이 한 등급씩 국어 성적이 올랐고, 고3 때 최고 성적이 3등급이었던 수학을 단 3개월만에 1등급을 만들어 냈다는 점은 서유정 학생이 얼마나 집중력 있게 열심히 공부했는지를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이었지만, 특히 합격 후의 밝은 표정이 전화 목소리와 카톡 메시지에서도 느껴질 정도여서 주변 사람들도 덩달아 흐뭇하게 했던 서유정 학생의 성신여대 간호학과, 숙명여대 경영학과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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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을 열면서

이 곳은 그동안 CM학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학생들은 저희 학원에서 실제로 함께 고생하고 노력했던 학생들이기에 이 게시판에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이 학생들의 노력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의 꿈과 노력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따라서 명문대나 의학계열에 합격한 학생들만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박세은

이전에 우리 학원에 다녔던 언니가 대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정말 언니와 똑같은 자세로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욕심히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이 아쉬웠지만 부족한 욕심만큼 성실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 수능에서는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1년 간 열심히 공부해서 올린 실력이 워낙 커 넉넉히 처음

 
 
 
한국외국어대학교 페르시아어과 정다은

언니와 옷과 외출 문제로 자주 싸우고, 떡볶이와 마라탕을 좋아하며 수능 뒤에는 알바해서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어했던, 전형적인 대한민국 여학생의 모습을 지녔던 학생입니다. 수도권 소재 대학을 잠시 다니다 세종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재수를 선택했었습니다. 씨엠학원에 등록한 후 평소보다 10배는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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