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연세대학교 간호학과 함예나

최종 수정일: 2월 23일

이번에 소개할 학생은 잠실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함예나 학생입니다. 현역 시절, 연기자가 되기 위해 영화학과를 지망했으나 원하는 학교는 물론 인서울이 어려운 성적을 받아 재수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재수를 하면서 꿈을 바꿔 이화여대 간호학과를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공부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 이미 학원에서는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었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마지막 10월 모의고사에서 영어와 한국사 1등급에 나머지 과목 합쳐 5개 틀렸을 때 이미 좋은 결과가 예상되는 상황이었고, 결국 정시를 지원할 때 원래 목표였던 이화여대를 선택지에서 빼고 안정 지원 학교로 서강대를 선택할 정도로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집에서 가끔 남동생이랑 싸운다는 말이 믿어지지 않았을 정도로 수험생으로서의 불안함도 전혀 드러내지 않고, 항상 밝은 표정으로 공부했던 함예나 학생의 연세대학교 간호학과, 서강대 사회과학부, 중앙대 경영경제학부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공부했던 모습 그대로 친절하고 훌륭한 간호사 선생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명예의 전당을 열면서

이 곳은 그동안 CM학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학생들은 저희 학원에서 실제로 함께 고생하고 노력했던 학생들이기에 이 게시판에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이 학생들의 노력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의 꿈과 노력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따라서 명문대나 의학계열에 합격한 학생들만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박세은

이전에 우리 학원에 다녔던 언니가 대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정말 언니와 똑같은 자세로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욕심히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이 아쉬웠지만 부족한 욕심만큼 성실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 수능에서는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1년 간 열심히 공부해서 올린 실력이 워낙 커 넉넉히 처음

 
 
 
한국외국어대학교 페르시아어과 정다은

언니와 옷과 외출 문제로 자주 싸우고, 떡볶이와 마라탕을 좋아하며 수능 뒤에는 알바해서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어했던, 전형적인 대한민국 여학생의 모습을 지녔던 학생입니다. 수도권 소재 대학을 잠시 다니다 세종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재수를 선택했었습니다. 씨엠학원에 등록한 후 평소보다 10배는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