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연세대학교 의류환경공학과 김두현

고등학교 때 내신 7등급, 모의고사도 영어를 빼면 6등급 정도를 받았던 학생입니다. 재수를 거쳐 삼수를 하는 동안 무단 결석과 신세한탄도 간헐적으로 반복됐지만, 공부에 미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몸소 보여주려는 듯,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사실 이 학생의 공부 과정엔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많이 고민하고, 많이 방황해서 마음 고생이 꽤 컸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지만 결국 꿈을 위한 마음이 여러 유혹을 물리쳤고, 비교적 성공적인 재수였다고 할 만했던 한양대학교 합격에 머무르지 않고, 고민 끝에 삼수를 선택, 결국 연세대학교에 진학하게 된 김두현 학생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려대학교를 선택할 것처럼 말하다 방향이 틀어진 것이 못내 아쉽긴 하지만, 앞으로의 대학 생활이 즐겁고 가치 있는 시간으로 가득차기를 바랍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명예의 전당을 열면서

이 곳은 그동안 CM학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학생들은 저희 학원에서 실제로 함께 고생하고 노력했던 학생들이기에 이 게시판에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이 학생들의 노력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의 꿈과 노력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따라서 명문대나 의학계열에 합격한 학생들만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박세은

이전에 우리 학원에 다녔던 언니가 대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정말 언니와 똑같은 자세로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욕심히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이 아쉬웠지만 부족한 욕심만큼 성실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 수능에서는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1년 간 열심히 공부해서 올린 실력이 워낙 커 넉넉히 처음

 
 
 
한국외국어대학교 페르시아어과 정다은

언니와 옷과 외출 문제로 자주 싸우고, 떡볶이와 마라탕을 좋아하며 수능 뒤에는 알바해서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어했던, 전형적인 대한민국 여학생의 모습을 지녔던 학생입니다. 수도권 소재 대학을 잠시 다니다 세종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재수를 선택했었습니다. 씨엠학원에 등록한 후 평소보다 10배는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