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의예과 황*형
- cm4076741
-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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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월 23일
잘 생기고, 성격 좋은 학생이 의대까지 합격한다면 세상이 좀 불공평한 걸까요? '내가 포기하기 전까지는 실패한 게 아니다.'라는 격언을 정확하게 증명해 보인 학생입니다. 꿈을 향한 간절함이 4수 끝에 결국 의사의 길에 들어서게 했습니다. 부모님의 만류, 그로 인해 불가피하게 하게 된 학비 마련을 위한 알바, 거듭된 실패로 인한 정신적 고통 등 온갖 어려움을 한방에 날려버리고 의사의 길을 걷게 된 황*형 학생의 조선대 의예과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움은 사람을 더 크고 훌륭하게 만듭니다. 부디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따뜻하고 실력 있는 멋진 의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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